파산상담

개인파산신청자격 문의드립니다.

저는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004년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4년 3월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은 신청인의 뒷바라지에 힘을 썼습니다. 신청인은 대학교 졸업때까지 운동선수를 했으나 대학생활 중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양쪽 무릎수술을 했었고 오른쪽 어깨만 두번이나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면서 결국은 운동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는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운동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던 저는 생산직, 학교 강사 등 일용직 일을 전전했습니다. 소득이 일정치 않다보니 대출을 받아 당장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해야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갚아보려했지만 도저히 갚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장 채무상환이 버거웠던 상황에 지인의 소개로 사금융에 대출을 받아 밀린 월세와 돌려막기를 해가며 지냈습니다. 어렵게 돈을 갚아나가며 지내던 중 보이스피싱전화를 받게 되었고 낮은 금리로 전환해준다는 말에 넘어가 사기를 당하게 되면서 채무는 점점 늘어갔습니다. 높은 이자율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빚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회사사정으로 이를 그만둔 후 다른 일을 하고자 또다시 여기저기 일을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회사가 폐업하면서 급여도 제대로 못받은데다가, 일을 하다 어깨수술 이후 무리를 하게 되면 서 어깨에 갑작스레 힘이 빠지는 일이 잦아 들고 있던 물건을 파손하는 등 회사에 피해를 입히게 되면서 결국 퇴사를 해야했습니다. 이러다보니 점점 독촉은 심해져오고 결국 통장 거래정지가 되면서 급여를 제대로 받을 통장도 없었습니다. 이후 일용직이라도 알아보려했지만 본인이 일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아직 나이가 젊어서 파산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파산이 가능할지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채무상담신청합니다.

저는1965년생으로 울산에서태어나  조부모님, 부모님 형, 그리고동생 이렇게 일곱 식구로 어려운형편이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암으로 돌아가시게 되어 가정형편이 더욱 어려워졌고,

저는 더이상 학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라 일자리를 구하러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동대문의 봉제공장에서 일하다가  이른나이에 결혼하게 되어서 가정을 꾸렸지만  사업이 잘못된 이후로 채무와 생활고 때문에 16년 만에 지금은 협의이혼 후 혼자 인 상황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일이 잘 되지 않아 채무가 생기게 되었고,  직원 월급도 못주다보니 점점 채무가 늘어났습니다.

그 후로 막노동도하고 대리기사도 하고 열심히 일했지만 빚을 갚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저를 버렸고, 이대로는 어떻게든 재기해보려하는데 빚때문에 도저히 생활이 되지않습니다.

이제  파산이라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상담신청합니다.

저는 40대로 강원도 강릉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조부모과 부모님 그리고 누님, 남동생, 여동생 이렇게 8식구였습니다.

집안이 어려워 이모집에 얹혀 지내다가 대학을 마치고 취업을 하였고,  혼자 회사근처에서 자취를 하던중 아버지께서 대장암으로 4년간 투병하시면서 병원비 부담에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였던 상태라 경제적문제로 아내와도 사이가 나빠졌고, 결국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팬션을 지어 운영할 요량으로 땅 구입과정에 담보대출받아 구입후 팬션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문화재 보호법에 의거 심의회의를 통과하지 못하여 짓지 못하게되어 큰 손해를 입었고, 또한 필리핀에서의 사업에 투자하기로 한 회사에 현지에서 감독 등을 하는 것으로 구두 계약을 맺고 필리핀에 투자자 형식으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투자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원활하게 지원이되어지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법인 대표가 암 투병 중 3개월만에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보험 해약등으로 카드비 및 대출 이자를 돌려 막기를 계속하였습니

이익금은 발생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출만 많아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카드 사용대금, 대출금 이자 등을 돌려막기하다가 자발적으로 힘들어 가족에게 돈을 빌려가며 돌려 막기에 이르게 되었으며, 지금은 신용불량자가 된 상태입니다.

1년 정도 수입이 없어 어머니의 생활비를 책임지다가 이제는 어머니의 유족연금으로 모든 생활비를 충당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가족을 위해 사업을 잘 해보려고 최선을 다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제 앞으로 된 빚이니 어떻게든 제가 갚아야 마땅하지만 더 이상은 제 한 몸 추스르기 힘든 상황에 이 많은 빚을 갚는 다는 것은 욕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로 인한 앞으로 진행 될 채권자의 독촉을 생각하면 묵묵히 저를 믿고 지켜보고 계시는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쓰러지실까 걱정입니다.

부디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파산이 가능할지 상담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