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

개인회생 진술서 예시

개인회생 진술서

신청인은 1965년생으로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어렵게 신청인과 형제들을 키워오셨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바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생활비를 신청인이 부담해야했습니다.
당시 신청인은 매일 야근도 하고, 아침에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남들보다 늦게 퇴근하면서 성실히 직장생활을 해왔고 소득도 야근수당까지 받아가면서 어렵게 어머니를 모셔왔습니다.

하지만 작년 5월경부터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졌고, 250정도 되던 급여가 추가근무가 줄면서 180만원대로 줄어들게 되면서 생활비가 부족해졌습니다.
대출을 받아 어머니 부양비와 생활비로 사용하면서 조금씩 갚아나가려 했지만 최근 회사의 인원감축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퇴사를 하게 되면서 대출금을 갚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를 모셔야하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무직인상태로 있을 수는 없었고 기본급이 전 회사보다는 적지만 어떻게든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현재의 직장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첫 월급을 받지 않아 기본급 160에 추가수당이 얼마가 붙을 지는 모르나 특근이 잡힐때마다 성실히 일하고 있으며 대출금을 최대한 상환하기위하여 노력하고있습니다.
부디 신청인의 사정을 헤아리시고 선처해주시기바랍니다.

개인파산신청자격

개인파산신청자격 문의드립니다.

저는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2004년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2004년 3월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부모님은 신청인의 뒷바라지에 힘을 썼습니다. 신청인은 대학교 졸업때까지 운동선수를 했으나 대학생활 중 부상을 당하게 되면서 슬럼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양쪽 무릎수술을 했었고 오른쪽 어깨만 두번이나 큰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상에 시달리면서 결국은 운동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저는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운동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던 저는 생산직, 학교 강사 등 일용직 일을 전전했습니다. 소득이 일정치 않다보니 대출을 받아 당장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해야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갚아보려했지만 도저히 갚을 수가 없었습니다. 당장 채무상환이 버거웠던 상황에 지인의 소개로 사금융에 대출을 받아 밀린 월세와 돌려막기를 해가며 지냈습니다. 어렵게 돈을 갚아나가며 지내던 중 보이스피싱전화를 받게 되었고 낮은 금리로 전환해준다는 말에 넘어가 사기를 당하게 되면서 채무는 점점 늘어갔습니다. 높은 이자율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빚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회사사정으로 이를 그만둔 후 다른 일을 하고자 또다시 여기저기 일을 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회사가 폐업하면서 급여도 제대로 못받은데다가, 일을 하다 어깨수술 이후 무리를 하게 되면 서 어깨에 갑작스레 힘이 빠지는 일이 잦아 들고 있던 물건을 파손하는 등 회사에 피해를 입히게 되면서 결국 퇴사를 해야했습니다. 이러다보니 점점 독촉은 심해져오고 결국 통장 거래정지가 되면서 급여를 제대로 받을 통장도 없었습니다. 이후 일용직이라도 알아보려했지만 본인이 일 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주변에서 아직 나이가 젊어서 파산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같은 사람도 파산이 가능할지요.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회생이나 파산이 가능한지요

신청인 000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도 나오지 않은 상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이 없다 보니 여기저기 허드렛일만 하다가 결혼을 하였지만 외도와 폭력으로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고나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지고, 점점 자신감도 잃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일은 점점 피하게 되고, 제대로 직장생활을 못하니 경제적으로 점점 더 힘이 들어 돈 없는 설움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았습니다.

주로 직업소개소를 통해 직장생활을 하였지만 월 100만원도 안 되는 수입으로는 먹고살기 빠듯하여 힘들던 차에 친구가 부업으로 인터넷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수입이 괞찬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어려웠던 저는 인터넷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저와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모아 광고주와 연결시키는 사이트를 준비하여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출도 오르고 주변의 반응도 좋고 하여 없는 형편에 투자를 하며 사업을 키워갔습니다.

덕분에 사람들을 기피하던 성격도 점점 더 나아지고 저는 희망을 안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경험과 회계를 전혀 몰랐던 저로서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열심히 일하였지만, 어쩐일인지 매출은 느는거 같은데 돈은 안되고, 결국 세금과 직원의 4대보험료까지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세무서로부터 계좌 압류가 들어왔고 돈을 돌릴 수 없게 된 상황이 닥쳐 사업을 계속 할 수 없었습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카드와 카드론 사금융 대출까지 받은 상황에서 이자만 내며 돌려 막는 것도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연체된 채로 계속 시달리며  1년 여를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처지에 현재의 남편을 만났고, 덜컥 아이가 생겨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채무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고통이어서 이것을 남편에게도 말할수가 없고, 어려운 형편에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개인회생이나 파산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든 채무를 정리하고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채무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끝까지 잘 변제하겠습니다.

부디 선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