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파산신청자격

개인회생 진술서 예시

개인회생 진술서

신청인은 1965년생으로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는 암으로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어렵게 신청인과 형제들을 키워오셨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바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어머니를 모시고 살면서 생활비를 신청인이 부담해야했습니다.
당시 신청인은 매일 야근도 하고, 아침에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남들보다 늦게 퇴근하면서 성실히 직장생활을 해왔고 소득도 야근수당까지 받아가면서 어렵게 어머니를 모셔왔습니다.

하지만 작년 5월경부터 회사가 급격히 어려워졌고, 250정도 되던 급여가 추가근무가 줄면서 180만원대로 줄어들게 되면서 생활비가 부족해졌습니다.
대출을 받아 어머니 부양비와 생활비로 사용하면서 조금씩 갚아나가려 했지만 최근 회사의 인원감축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퇴사를 하게 되면서 대출금을 갚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를 모셔야하는 상황에서 언제까지 무직인상태로 있을 수는 없었고 기본급이 전 회사보다는 적지만 어떻게든 생계를 유지하기위해 현재의 직장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첫 월급을 받지 않아 기본급 160에 추가수당이 얼마가 붙을 지는 모르나 특근이 잡힐때마다 성실히 일하고 있으며 대출금을 최대한 상환하기위하여 노력하고있습니다.
부디 신청인의 사정을 헤아리시고 선처해주시기바랍니다.

개인파산신청자격

개인파산 신청자격 문의상담합니다.

신청인은 노모를 모시고 사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 평범한 가정의 아버지입니다.

평생 가족을 위해 20여 년간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였습니다.

결혼하여 평범한 가정의 가장으로 살아가던 중 친구가 괜찮은 토지를 사두면 좋다고 투자자를 모으고 있으니 투자해보라는 제의를 받았습니다.

직장생활만 해온 신청인은 퇴직 후의 생활이 막막하던 터라 대출까지 받아 투자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쉽게 모이지 않게 되면서 시간이 계속 지연 되었고, 대출받은 이자가 점점 부담으로 다가오면서 점점 대출이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이자 부담만 안은 채 손실만 보고 말았습니다.

투자 손실로 인해 채무만 지게 된 신청인은 채무로부터 벗어나 보려 노력하던 중 직장 동료들의 주식으로 재테크 하여 수익을 만든다는 얘기에 조금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화근이 되어 손실을 만회 하고자 계속된 투자와 손실이 반복되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하여 어느새 부채가 눈덩이처럼 커져 신청인이 감당하기에 벅찬 정도의 채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매일 본전 생각에 후회와 재투자 욕구로 혼전을 계속 하다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또 대출을 받아 주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출에 손실 또 대출의 손실을 반복 하고 돌려막기를 하다 보니 어느새 폐인이 다 되고 말았습니다.

배우자의 계속된 이혼 요구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짐은 물론 못난 가장으로 인해 매일 같은 빚 독촉으로 가족들을 힘들게 만드는 신청인이 한없이 못나 자살이라는 극한 생각도 하였으나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닌걸 알기에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후회와 눈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식이란 것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하기에는 많은 위험이 있다고 세평이 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인은 간과하게 되었으며, 주식투자란 마지막으로 깡통 또는 자살이란 결과로 발전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파산이 가능할까요….

채무상담신청합니다.

저는1965년생으로 울산에서태어나  조부모님, 부모님 형, 그리고동생 이렇게 일곱 식구로 어려운형편이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암으로 돌아가시게 되어 가정형편이 더욱 어려워졌고,

저는 더이상 학업을 지속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라 일자리를 구하러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서울의 동대문의 봉제공장에서 일하다가  이른나이에 결혼하게 되어서 가정을 꾸렸지만  사업이 잘못된 이후로 채무와 생활고 때문에 16년 만에 지금은 협의이혼 후 혼자 인 상황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일이 잘 되지 않아 채무가 생기게 되었고,  직원 월급도 못주다보니 점점 채무가 늘어났습니다.

그 후로 막노동도하고 대리기사도 하고 열심히 일했지만 빚을 갚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가족들도 모두 저를 버렸고, 이대로는 어떻게든 재기해보려하는데 빚때문에 도저히 생활이 되지않습니다.

이제  파산이라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

회생이나 파산이 가능한지요

신청인 000은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중학교도 나오지 않은 상태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배운 것이 없다 보니 여기저기 허드렛일만 하다가 결혼을 하였지만 외도와 폭력으로 두 번의 결혼에 실패하고나니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지고, 점점 자신감도 잃어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을 많이 상대하는 일은 점점 피하게 되고, 제대로 직장생활을 못하니 경제적으로 점점 더 힘이 들어 돈 없는 설움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았습니다.

주로 직업소개소를 통해 직장생활을 하였지만 월 100만원도 안 되는 수입으로는 먹고살기 빠듯하여 힘들던 차에 친구가 부업으로 인터넷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수입이 괞찬다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어려웠던 저는 인터넷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소개로 저와 같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모아 광고주와 연결시키는 사이트를 준비하여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매출도 오르고 주변의 반응도 좋고 하여 없는 형편에 투자를 하며 사업을 키워갔습니다.

덕분에 사람들을 기피하던 성격도 점점 더 나아지고 저는 희망을 안고 사업에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사업경험과 회계를 전혀 몰랐던 저로서는 열심히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열심히 일하였지만, 어쩐일인지 매출은 느는거 같은데 돈은 안되고, 결국 세금과 직원의 4대보험료까지 밀리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세무서로부터 계좌 압류가 들어왔고 돈을 돌릴 수 없게 된 상황이 닥쳐 사업을 계속 할 수 없었습니다.

사업을 하기 위해 카드와 카드론 사금융 대출까지 받은 상황에서 이자만 내며 돌려 막는 것도 한계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연체된 채로 계속 시달리며  1년 여를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이런 처지에 현재의 남편을 만났고, 덜컥 아이가 생겨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채무로 인하여 하루하루가 고통이어서 이것을 남편에게도 말할수가 없고, 어려운 형편에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중에 지인의 소개로 개인회생이나 파산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모든 채무를 정리하고자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채무를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끝까지 잘 변제하겠습니다.

부디 선처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상담신청합니다.

저는 40대로 강원도 강릉에서 장남으로 태어나 조부모과 부모님 그리고 누님, 남동생, 여동생 이렇게 8식구였습니다.

집안이 어려워 이모집에 얹혀 지내다가 대학을 마치고 취업을 하였고,  혼자 회사근처에서 자취를 하던중 아버지께서 대장암으로 4년간 투병하시면서 병원비 부담에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였던 상태라 경제적문제로 아내와도 사이가 나빠졌고, 결국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팬션을 지어 운영할 요량으로 땅 구입과정에 담보대출받아 구입후 팬션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문화재 보호법에 의거 심의회의를 통과하지 못하여 짓지 못하게되어 큰 손해를 입었고, 또한 필리핀에서의 사업에 투자하기로 한 회사에 현지에서 감독 등을 하는 것으로 구두 계약을 맺고 필리핀에 투자자 형식으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투자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원활하게 지원이되어지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법인 대표가 암 투병 중 3개월만에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그후 보험 해약등으로 카드비 및 대출 이자를 돌려 막기를 계속하였습니

이익금은 발생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출만 많아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난 카드 사용대금, 대출금 이자 등을 돌려막기하다가 자발적으로 힘들어 가족에게 돈을 빌려가며 돌려 막기에 이르게 되었으며, 지금은 신용불량자가 된 상태입니다.

1년 정도 수입이 없어 어머니의 생활비를 책임지다가 이제는 어머니의 유족연금으로 모든 생활비를 충당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가족을 위해 사업을 잘 해보려고 최선을 다 했지만  모두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제 앞으로 된 빚이니 어떻게든 제가 갚아야 마땅하지만 더 이상은 제 한 몸 추스르기 힘든 상황에 이 많은 빚을 갚는 다는 것은 욕심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로 인한 앞으로 진행 될 채권자의 독촉을 생각하면 묵묵히 저를 믿고 지켜보고 계시는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쓰러지실까 걱정입니다.

부디 새로운 삶의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제가 파산이 가능할지 상담을 원합니다.